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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동구] 간판교체부터 거점공간 조성까지…'구천면로'의 변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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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미투데이
【 앵커멘트 】
강동구에서
가장 오래된 길,
구천면로가
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.
낡은 간판과 보도가
새롭게 정비되면서
이른바 '걷고싶은 거리'로
새단장되고 있는건데요.
다음달까지
공방과 사회적기업 등
다양한 콘테츠가 담긴
6곳의 거점 공간도 들어섭니다.
보도에 태윤형 기잡니다.

【 리포트 】
세월의 흔적이
고스란히 남은
낡은 담벼락.

그 옆엔 왕복 2차로가
길게 늘어서 있습니다.

조선시대부터
서울과 지방을 연결했던
간선도로이자

강동구에서
가장 오래된 길,
구천면로입니다.

강동구가 이 일대를
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
'걷고싶은 거리 조성' 사업.

오래된 간판은
친환경 LED 간판으로 교체됐고,
보도도 하나 둘 정비되고 있습니다.

앞으로는
부족한
문화, 복지 시설 등이
새롭게 문을 엽니다.

최근에는
공예 창작과
창업 활동을 지원하는
'구천면로 공방'이
위탁운영사를 확정해
다음 달 운영을 앞두고 있습니다.

지역 중소상공인의 제품을 판매할
지역 브랜드 판매장의
위탁 운영사도 결정됐습니다.


( 안정현 분사장 / 강동농협('함께 가게' 시설장) )
"강동구 외의 사회적 기업 제품도 취급할 예정이고요. 강동구 관내 같은 경우에도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꽤 있어요. 그쪽의 농민들이 생산하는 농산물을 판매해보려고 하고…최소 수수료를 적용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입니다."


여기에 더해
다음달까지
공유주방과 공동체 시설 등
이른바 거점공간 4곳이
잇따라 조성됩니다.

또 오는 9월에는
보건·복지·문화 복합시설이 개관합니다.


( 박선녀 팀장/ 강동구청 사회적경제팀 )
"이러한 거점공간들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시설이자 구민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서 즐길 수 있는 시설로써 구천면로 거리가 활기차고 새롭게 변화시키는 계가가 되리라고 봅니다."


구천면로
걷고싶은 거리 조성 사업은
노후 보도 교체와 지중화 사업 등을 포함해
연말이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.

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입니다.

#구천면로 #강동구 #함께가게 #구천면로공방
2021/04/16
태윤형 기자 yhtae@dlive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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